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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기청, 내수기업 471곳 수출기업 만든다 -서울경제TV

작성자완도전*** 조회수9341 작성일2022-03-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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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기청, 내수기업 471곳 수출기업 만든다 -서울경제TV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오늘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고성장기업 글로벌 수출기업화 발대식과 매칭상담회’를 연 것인데요. 잠재력 높은 중소기업들이 세계무대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보경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중소기업청(중기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내수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한 고성장 기업 471개를 선정하고, 수출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오늘 중기청과 중진공은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5 고성장기업 글로벌수출기업화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고성장 기업은 최근 3년간 고용 또는 매출액이 연평균 20%, 지방기업은 15% 이상 성장한 기업입니다.
 
중기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내수 중심의 중소기업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3년평균 20%이상 종업원 신규고용이 20% 이상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글로벌 전문 기업으로 육성해서 일자리 창출도 하고 수출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중기청은 올해부터 2017년까지 매년 500개씩 총 1,500개 기업을 발굴해 수출판촉,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집중 지원합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수출을 도와주는 수행기관과 매칭상담회도 가져 수출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기회의 장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김형수 대표 / 완도전복주식회사

“지금까지는 수출이 일본쪽으로 한곳으로 집중했는데 지금은 고성장기업으로 선정으로 인해 마케팅 등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금은 정말 말그대로 글로벌하게 중국, 동남아쪽 등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상당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커왔던 우리 중소기업들이 마케팅과 연구개발 등의 지원을 받아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서울경제TV 이보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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